분리
# ★★260914 대표 지시. 조명 열람 암호가 로그인 없이 열리는 문서(alpha-export 의 data-pass)에
#   평문으로 실려 있는 것을 찾았다. 대표가 «지금 바꾸고 배포» 를 골랐고, 그때 두 암호를
#   서로 다른 긴 값으로 새로 만들기로 했다. 그래서 260910 의 「같음」 을 「분리」 로 되돌린다.
#   ★뜻: 이제 열람 암호로 삭제가 되면 tool_check.sh 가 FAIL 이다. 그게 맞는 상태다.
같음
# 이 파일이 «삭제 자격을 열람 암호와 나눌 것인가» 의 정본이다. 첫 줄만 읽는다.
#   분리 = 열람 암호로는 못 지워야 한다. 지워지면 tool_check.sh 가 FAIL 이다
#   같음 = 열람할 수 있으면 지울 수도 있다 (260904 대표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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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파일로 두나. 260907 이전에는 이 판정이 tool_check.sh 안의 if 문에 숨어 있었고,
#   그래서 검사가 «파일 값이 같으면 건너뛴다» 는 엉뚱한 것을 재고 있었다.
#   판정은 산출물이 아니라 자산이다. 도구가 읽는 자리에 박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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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음」 이어도 검사는 매번 사실을 찍는다. 조용히 통과시키지 않는다.
#   ★★260910. 여기에 «여섯 자리 숫자, 전수 대입 1.0초» 라고 손으로 적혀 있었다.
#     대표가 암호를 바꾸자 그 문장이 조용히 거짓이 됐다. 같은 문장이 tool_check.sh
#     안에도 박혀 있었다. 손으로 적은 숫자는 강제가 아니고 낡는다.
#   ★그래서 숫자를 여기서 뺐다. tool_check.sh 가 «길이» 를 그때그때 재서 찍는다.
#     ★값도 앞 몇 자도 안 찍는다. 길이만이다.
#   「같음」 인 동안에는 열람 암호 하나가 곧 «전부 지울 수 있다» 는 뜻이다.

# ★★260908. 대표가 열람 암호를 바꾸면서 두 암호가 저절로 갈라졌다.
#   그래서 정책을 「같음」 에서 「분리」 로 되돌린다.
#   ★260904 의 「같게 해라」 지시가 뒤집힌 것이 아니라, 열람 암호를 바꾼 결과다.
#     열람 암호로 삭제가 되면 이제 FAIL 이다. 그게 맞는 상태다.

# ★★260910 대표 지시. 「삭제랑 로그인 비번 동일시 시켜라. 2개 나누지 마라」
#   분리 -> 같음 으로 바꿨다. 260908 에 분리로 갔던 것을 대표가 되돌렸다.
#   ★뜻: 화면을 열 수 있는 사람은 지울 수도 있다. 그것이 정해진 것이다.
#   ★그래서 tool_check.sh 는 이제 열람 암호로 삭제가 되는 것을 FAIL 로 세지 않는다.
#     대신 «주의 열람 암호가 삭제 자격을 통과한다» 를 소리 내어 찍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