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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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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로 하나씩 직접 골라 담은 것. 종류를 가리지 않고 여기 모인다.
명품 조명 디자인 개발에 참고할 다섯 스타일을 맨 위로 배치했다. 미드센추리 모던, 스칸디나비안, 인더스트리얼, 미니멀, 컨템포러리 순이고 마지막은 스마트 조명 제품이다. 다섯째는 양식이 아니라 우리가 경쟁하는 시장이다.
유기적 곡선과 절제된 기능미. 미국, 이탈리아, 프랑스, 덴마크에서 동시에 꽃핀 전후 황금기 디자인이다. 고전 대부분이 전구 결합형이라 스마트전구 교체 대상이다.
티크우드, 볼과 버블 쉐이드, 브라스 스템, 대리석 베이스
미니멀과 따뜻함의 균형. 눈부심 없는 빛을 과학적으로 설계한 폴 헤닝센의 전통이 이어진다. PH 계열과 플라워팟 모두 E27 전구 결합형이다.
밝은 우드, 화이트 금속, 종이와 패브릭 쉐이드, 다층 반사판
공장과 작업장의 도구 미학. 기능을 위해 태어난 조명이 시간이 지나 스타일이 됐다. 이 계열은 거의 전부 E26/E27 전구 결합형이다.
블랙아이언, 스틸, 스프링 관절, 노출배선, 에디슨전구
형태의 절제와 현대적 정제. 구, 선, 원반 같은 최소 요소로 빛 자체를 주인공으로 만든다. 이탈리아 빅3(Artemide, Flos, Kartell)가 이 스타일을 주도하고, 유리 공예 조명이 컨템포러리의 큰 축이다.
매트블랙, 화이트, 브라스 포인트, 단순 지오메트릭, 폴리카보네이트, 아트글라스
우리가 실제로 경쟁하는 스마트 조명 시장이다. 조형 레퍼런스가 아니라 시장 조사 자료다. 패널, 스트립, 스트링, RGB 연출광, 스마트 전구가 대부분이고 브랜드는 Nanoleaf, Govee, Yeelight, Twinkly, LIFX, Philips Hue, Aqara, Moonside, Divoom, Wyze 다.
원래 이름이 「하이테크, 퓨처리스틱」이었는데 115장 중 112장이 스마트 제품컷이라 이름이 내용을 속이고 있었다. 미래지향 조형을 찾으려면 F 섹션으로 가라.
이 저장소는 도판 5,182장을 모았지만 정작 전구가 밖으로 드러나는 설계가 거의 없었다. Muuto E27 0장, Johnny B. Good 0장, Parentesi 2장이었다. 우리가 파는 것은 전구이고 기구는 그 전구가 들어갈 무대인데, 무대만 모으고 주인공을 안 모은 셈이다. 문제는 규모가 아니라 방향이었다. 그래서 넓게 긁는 대신 브랜드 공식 원천만 짚어 표적 수집했다. 유통샵 사진은 한 장도 넣지 않았다.
정상 설치 상태에서 전구가 사람 눈에 그대로 보일 것. 갓이나 천이나 금속에 전구가 가려지면 뺐다. 전구를 사용자가 갈아 끼울 수 있을 것.
브랜드 공식 사이트와 공식 CDN 에서만 받았다. 이미지마다 응답과 실제 크기를 확인했고, 노출 주장은 제조사 페이지 문구로 검증했다.
도판 수는 설계 수가 아니다. 같은 설계의 크기와 마감과 구성 변형은 제목을 공유하므로 고유 제목 수가 곧 설계 수다.
전구를 그대로 매단다. 실리콘 소켓과 코드만 남기고 나머지를 다 지웠다. 우리 제품이 들어갈 무대의 가장 순수한 형태다.
전구를 가리지 않고 주인공으로 삼은 계보의 출발점이자 정점이다. 1966년 Bulb 이후 50년 동안 전구 하나로 작품을 만들었다.
이탈리아 미드센추리가 전구를 다룬 방식. 구조는 최소로 두고 전구를 그대로 드러낸다.
기구가 아니라 전구를 파는 사람들이다. 우리 제품과 직접 겹치는 자리라 형태와 마감에서 볼 것이 많다.
부재를 소켓과 코드까지 줄인 구성. 전구를 바꾸면 조명이 통째로 바뀌므로 스마트 전구와 가장 잘 맞는다.
전구를 프레임에 배열하거나, 갓을 두되 전구가 보이게 한 사례. 눈부심을 갓이 아니라 전구 쪽에서 다룬다.
저장소의 하이테크·퓨처리스틱 섹션은 이름과 달리 스마트조명 제품컷이 대부분이라 미래지향 조형 레퍼런스가 사실상 없었다. 아크릴 조명도 카르텔 부르지 한 장뿐이었다. 그래서 브랜드 공식 원천만 짚어 표적 수집했다. 유통샵 사진은 한 장도 넣지 않았다.
소재가 투명·유백 아크릴, 폴리카보네이트, 유리, 스테인리스·크롬, 폴리머 레진일 것. 그리고 형태 언어가 미래지향일 것. 둘 중 소재만 맞는 것은 따로 묶어 뒀다. 레진 블록은 양산이 안 되는 것을 알고도 넣었다. 형태 언어가 이 저장소에서 가장 앞서 있고, 왜 그 길로 못 가는지가 같은 자리에 있어야 비교가 되기 때문이다.
소재는 제조사 페이지의 소재 표기로 확인했다. 근거가 없는 주장은 뺐다. 적대 검증에서 34건이 탈락했고 그중 하나는 인용문 자체가 지어낸 것이었다.
같은 설계의 크기·마감 변형은 제목을 공유한다. 이미 다른 섹션에 있는 파렌테시와 타락사쿰은 중복이라 넣지 않았다.
플라스틱 사출을 고급 조명의 언어로 만든 곳이다. 투명 PMMA 와 폴리카보네이트가 브랜드 정체성 자체라 우리가 아크릴을 쓸 때 가장 먼저 볼 자리다.
1960~70년대 스페이스에이지 조형의 원본. 투명 아크릴 구체와 크롬 도금 격자를 같이 쓴다. 제작은 베르판과 루이스 폴센이 나눠 맡는다.
금속 증착과 스테인리스 성형이 주제다. 폴리카보네이트에 금속을 입혀 유리도 금속도 아닌 표면을 만든다.
유리 자체가 주인공인 곳들. 유백이 아니라 투명·광학·스모크 쪽이라 이번 주제에 맞는다.
부재를 극단적으로 가늘게 만들어 구조가 사라진 것처럼 보이게 하는 계보.
폴리머 레진을 층층이 부어 굳힌 반투명 덩어리다. 두께 속에서 색이 흐르는 깊이는 이 방식이라야 나온다. 아크릴은 부어서 못 만들고 유리는 그 두께면 서냉만 한 달이다. ★양산은 안 된다. 한 번에 붓는 두께가 5cm 라 20cm 단면은 층층이 며칠에서 몇 주가 걸리고, 전면을 손으로 갈아 광을 낸다. 1몰드 1피스다. ★전구가 안 들어간다. 35점 전부 24V LED 일체형이고 E26·E27 이 한 번도 안 나온다. 캐스팅 레진은 40~50도대에서 물러지기 시작해 90도 전구 근처에 못 간다. 형태 언어만 가져오고 구조는 다시 풀어야 한다.
투명 아크릴·폴리카보네이트·크롬을 쓰지만 형태 언어는 고전이나 복고다. ★수집 요원이 스스로 그렇게 적었고 그대로 옮긴다. 소재 참고로만 쓰고 형태 레퍼런스로 쓰지 마라.
이탈리아 아르테미데의 현행 카탈로그 전부다. 디자인, 실내, 실외, 아르테미데 컬렉션, 인테그랄리스 다섯 라인을 끝까지 훑어 188 종을 모았다. 미니멀 컨템포러리와 하이테크를 같이 끌고 가는 브랜드라 형태의 폭이 넓다. 한 브랜드가 어디까지 벌려 놓고도 하나로 보이는지 확인하는 용도다.
1960년 밀라노 설립. 빛을 기술과 조형 양쪽에서 다룬다. 콤파소 도로 수상 이력이 가장 많은 조명 브랜드 중 하나다.
톨로메오, 티지오, 에클리세, 네시노, 알파벳 오브 라이트
실제로 팔리고 있는 조명이다. 브랜드 카탈로그가 보여주는 이상형이 아니라, 편집숍이 골라 매대에 올린 것들이라 시장의 판단이 이미 한 번 들어가 있다. 도판마다 어느 샵에서 찾았는지와 제품 페이지로 가는 링크를 붙였다.
https://www.instagram.com/heyude_official/
조명의 형태 언어를 만든 사람들이다. 브랜드가 아니라 사람 단위로 묶었다. 같은 사람의 작업을 나란히 놓으면 그 사람이 무엇을 반복하는지가 보인다. 우리가 잡아야 할 것도 개별 제품이 아니라 그 반복이다.
일상에서 주운 산업 부품을 유머와 구조로 다시 쓴다. 낚싯대 무게추, 자동차 전조등, 트랙터 안장이 그대로 조명이 된다. 대표작 아르코 1962, 토이오 1962, 스누피 1967
전선과 소켓 같은 기술 요소를 감추지 않고 조형의 중심에 둔다. 평생 700종 넘는 조명을 설계하며 유형 자체를 계속 새로 만들었다. 대표작 모델 548 1951, 2097 1958, 모델 600 1966
와시 종이와 대나무로 전기의 찬 빛을 무게 없는 조각으로 바꾼다. 접으면 봉투에 들어가는 조명이다. 대표작 아카리 1951 시작
가는 금속 팔과 검은 셰이드로 빛을 공간에 그린다. 곤충의 더듬이를 닮은 실루엣이 특징이다. 대표작 3암 플로어 1952, 앙토니 1955, 사튀른 1958
강한 색과 플라스틱, 구와 원반으로 빛을 공간 경험까지 밀어붙인다. 북유럽인데 절제와 정반대편에 선다. 대표작 FUN 1DM 1964, 플라워팟 1968, VP 글로브 1969
원과 반구, 원뿔만으로 빛의 세기와 방향을 다룬다. 설명이 필요 없는 단순한 장치가 핵심이다. 대표작 에클리세 1965 설계 1967 출시, 아톨로 1977, 린든 1977
건축을 위한 따뜻한 간접광을 유기적 실루엣과 타공 금속으로 만든다. 조명이 건물의 일부로 설계된다. 대표작 A330S 골든 벨 1937, A110 1952, A331 비하이브 1953
조명을 장식이 아니라 벽과 콘크리트에 붙는 설비로 다룬다. 회전 관절이 건축의 일부처럼 작동한다. 대표작 랑프 드 마르세유 1949~1952, 보른 베통 1952, 프로젝퇴르 365 1954
회전팔과 여닫는 반사판으로 사용자가 직접 빛을 돌린다. 값싸고 손에 맞는 구조를 먼저 생각한다. 대표작 포탕스 피보탕트 1938, 아플리크 아 볼레 피보탕 1962, 랑프 드 뷔로 1965
전구와 새 날개, 종이 메모 같은 평범한 것을 시적인 빛의 설치로 바꾼다. 1966년 벌브에서 전구를 확대해 그 자체를 주제로 삼았다. 대표작 벌브 1966, 루첼리노 1992, 제텔츠 5 1997
한 가지 재료의 물성을 절제된 조각 같은 몸체로 드러낸다. 반투명 수지와 대리석을 즐겨 쓴다. 대표작 판타스마 1961, 폴리오 1966, 비아조 1968
구와 선과 막대의 균형만으로 형태를 만든다. 꺼져 있을 때도 조각으로 서 있는 것이 목표다. 대표작 IC 라이츠 2014, 스트링 라이트 2014, 코오디네이츠 2020
대중적인 아이콘과 산업 생산을 유머로 붙인다. 값싼 소재로 고급의 인상을 만드는 데 능하다. 대표작 미스 시시 1991
군더더기를 걷어낸 기계적 구조를 그대로 형태로 쓴다. 기능이 보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대표작 OK 2014
공예의 촉감과 산업 생산을 겹쳐 부드러운 기하를 만든다. 직물과 유리의 질감을 자주 끌어온다. 대표작 타투 2012
눈에 띄지 않는 평범함을 정밀하게 다듬는다. 슈퍼 노멀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왔다. 대표작 스미스필드 2009
장식과 바로크를 현대 생산으로 되살린다. 미니멀의 반대편에서 이야기를 만든다. 대표작 스카이가든 2007
선과 면을 최소로 줄여 건축과 조명을 같은 언어로 다룬다. 대표작 버튼, 클라라, 타이트 라이트
정밀한 비례와 기술 완성도로 오래 쓰는 표준형을 만든다. 대표작 켈빈 LED 2009
건축의 절제된 질감과 촉각을 조명으로 옮긴다. 대표작 오블리크, 귀스타브
재료의 출처와 수명을 조사해 그 결과를 그대로 형태로 드러낸다. 조명을 연구의 결과물로 다룬다. 대표작 와이어라인 2021
한 사람으로 묶이지 않는 곳들이다. 브랜드 자체가 하나의 관점을 가지고 여러 디자이너를 모은다. 마지막에는 올해 나온 것들을 붙였다.
공장을 두지 않고 재료마다 최적의 장인과 협업한다. 유리에서 시작해 소재의 폭을 계속 넓혔다.
지노 사르파티의 손자 알레산드로 사르파티가 세웠다. 사르파티 원작을 복각하고 새 조명을 같이 낸다.
미겔 밀라를 비롯한 스페인 디자인의 계보를 출판하듯 정리해 생산한다.
유리를 불어 만든 덩어리를 다발로 매다는 방식으로 조명의 설치 개념을 바꿨다.
브랜드 카탈로그가 아니라 사람들이 실제로 저장해 둔 이미지다. 어떤 형태가 지금 눈에 걸리는지 보는 용도다. 출처가 불분명한 것도 섞여 있으니 형태 참고로만 본다.
지금 발표되는 조명들이다. 완성된 고전이 아니라 진행 중인 실험이라 형태가 거칠고 재료가 낯설다. 우리 제품의 시점을 맞추는 용도로 본다.
위 다섯 스타일과 소재나 시기가 겹치는 것도 있다.
자연, 여백, 비대칭의 미학. 전통 초칭과 안돈의 종이 빛이 노구치의 아카리에서 모더니즘과 만났다. 아카리 시리즈는 표준 전구 소켓 기반이라 스마트전구와 궁합이 좋다.
와시지, 대나무 골조, 무광 소재, 부드러운 확산광
화려한 장식과 역사주의 절충. 촛불과 가스등 시대의 다층 샹들리에가 원형이다. 현행 제품 대부분이 캔들 소켓 E12나 E14를 쓴다.
크리스탈 드롭, 다층 캔들 샹들리에, 브론즈, 도금 금속
자연 모티프의 곡선. 꽃, 잠자리, 덩굴을 유리 공예로 옮겼다. 미국 티파니와 프랑스 낭시가 양대 축이다. 티파니 계열 스탠드는 대부분 E26 소켓이라 전구 교체가 쉽다.
스테인드글라스, 카메오 글라스, 브론즈 베이스, 식물 문양
기하학적 대칭과 화려함. 1925년 파리 장식미술 박람회에서 이름을 얻었다. 호텔과 극장 같은 상업 공간의 양식이기도 하다.
브라스, 골드, 크롬, 프로스트 글라스, 계단식 레이어, 선버스트
기능주의와 순수 기하.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는 원칙이 구, 원통, 반구로 나타났다. 복각품 대부분이 E27 소켓을 유지한다.
금속과 유리, 오팔 글라스 반구, 니켈 도금 스템, 관절 구조
농가와 헛간의 소박한 감성. 랜턴과 케이지 형태를 현대 주방과 다이닝에 이식했다. 랜턴 프레임 속 노출 전구가 많아 스마트전구 교체가 특히 쉽다.
원목, 앤틱 블랙 메탈, 랜턴 프레임, 케이지 쉐이드, 구스넥
레이어드와 텍스처의 과잉. 수공예 짜임 소재가 만드는 그림자 패턴이 핵심 효과다. 짜임 쉐이드 안은 대부분 E26/E27 소켓이다.
라탄, 대나무, 마크라메, 패브릭, 자연 소재 짜임
영화 황금기의 글램. 반짝이는 표면과 과감한 형태로 시선을 붙잡는다. 2010년대 컨템포러리 글램으로 부활했다.
골드, 브라스, 미러, 아크릴, 선버스트 모티프
거친 질감과 원초적 형태. 소재를 가공하지 않은 듯 드러내는 태도가 핵심이다.
콘크리트, 스톤, 두꺼운 금속, 토치컷, 용접 흔적